CCTV 지능형 관제(AI VMS)부터 변전소·정수장·하수처리장·빌딩·방재·도시철도까지 — 분야별 관제 화면과, 이미 공공 현장에서 돌아가고 있는 유지보수 시스템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설계·제조·시공·유지보수를 모두 하는 회사가 만든 화면이라 담당자이 실제로 쓰는 순서대로 놓여 있습니다.
「관제·HMI」는 분야별로 새로 공급하는 제품군이고, 「유지보수 시스템」은 지금 이 순간 공공 현장에서 운영 중인 자체 시스템입니다. 같은 UI 규칙 위에 올려 두었기 때문에 한 곳에서 익힌 담당자이 다른 현장에서도 바로 씁니다.
영업 현장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 “화면이 몇 개고 무엇이 보이느냐”에 바로 답하도록 같은 틀로 정리했습니다.
관제 화면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경보가 뜨면 작업지시가 나가고, 작업자가 앱으로 측정값·사진을 올리면 다시 서버로 모여 제출용 문서가 됩니다. 이 흐름 전체를 자체 시스템으로 갖고 있다는 점이 대진전자통신의 차별점입니다.